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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NA부터 GenAI까지”... 모니터랩, ‘IASF 2026’서 통합 SSE 비전 제시

모니터랩이 9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14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26’을 개최하며 비즈니스 생산성을 위한 통제 가능한 생성형 AI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행사 시작과 함께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회사의 근간인 웹방화벽(WAF) 등 프록시 기반 기술력에서 출발해 현재 국내 유일의 보안 서비스 엣지(SSE)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한 여정을 소개했다. 이 대표는 “과거 네트워크 보안에 집중하던 영역을 엔드포인트(EDR)와 침해 시뮬레이션(BAS)까지 확장해 통합 보안을 구현했다”며 “설치 과정이 없는 완전한 구독형 SaaS 플랫폼이 향후 글로벌 비즈니스 진출의 무기이자 장기적 성장 동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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