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합쳐야 하는 AI 데이터센터, AI로 ‘그린팀 보안’ 해야”
“격리하면 완벽했던 보안이지만, 합치고 연동해야 하는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기존 방식은 한계가 있습니다. 설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한 ‘그린팀’ 보안을 AI의 힘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N2SF 연구회장을 맡고 있는 김창훈 대구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는 7~8일 이틀간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열린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에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