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거인들 텔아비브 모인다…이스라엘 '사이버위크' 9일 개막
[텔아비브(이스라엘)=박광하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보안 당국 수장이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모여 AI 시대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AI 에이전트를 해커로부터 지키는 기술을 앞다퉈 사들였던 체크포인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도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텔아비브대, 이스라엘 국가사이버국(INCD), 이스라엘 외교부가 9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텔아비브대에서 공동 주최하는 '사이버위크 2026'에서 각자 의견을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