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회원 11만명 넘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회원 대상 비밀번호 변경 긴급 권고
대한치과위생사협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회원과 홈페이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비밀번호 변경과 2차 피해 예방 조치가 권고됐다. 국내 치과위생사 면허 취득자가 약 11만 4,600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번 사고로 실제 몇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시큐가 확인한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의 11월 6일 공식 공지에 따르면, 협회는 이날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예방 안내’를 게시하고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회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