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AI 해킹 툴 '아르텍스' 800개 이상 인터넷에 노출...비밀번호 없이 접근 가능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중국에서 개발된 AI 기반 오픈소스 침투 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 수백여개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상태로 인터넷에 공개돼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텍스는 7월 공개 이후 여러 사이버 공격들에 활용됐다.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자체 서버에서 돌릴 수 있어 앤트로픽이나 오픈AI 최신 보안 AI 모델을 쓸 수 없는 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