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취약점

4000BTC 빠져나간 리퀴드…카르다노 창업자 "AI 시대엔 형식 검증"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4000BTC가 빠져나간 보안 사고가 발생하자,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AI 시대의 보안 해법으로 '형식 검증'을 강조했다. 다만 이번 사고에 AI가 실제 사용됐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7일(이하 현지시간)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리퀴드는 전날 연합 지갑에서 약 4000BTC, 당시 약 3억2000만달러(약 4307억2000만원)가 인출됐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