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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취약점

KISA, 백신 연계해 취약 소프트웨어 555만 건 조치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백신 프로그램과 연계한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통해 올해 이용자 컴퓨터에 설치된 취약 소프트웨어 555만 건의 조치를 지원했다고 11월 6일 밝혔다.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는 컴퓨터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해당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거나 보안 패치가 적용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안내·지원하는 대국민 정보보호 서비스다. 보안 업데이트를 놓친 이용자가 취약한 소프트웨어를 계속 사용하면서 해킹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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