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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침해·유출

조신 사장, 개인정보 600만건 유출 우려 사과

일본 가전양판점 조신(ジョーシン)의 다카하시 데쓰야 사장이 제3자의 불법 접속으로 고객 이름과 주소 등 600만건이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우려가 있다며 공개 사과했다. 조신은 재발 방지책으로 불필요한 고객 정보를 보유하지 않기로 했다. TBS뉴스, MBS뉴스 등 여러 외신은 6일 다카하시 사장이 중간결산 설명회 첫머리에서 "많은 폐와 걱정을 끼친 점을 최고 책임자로서 깊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원문 보기 · ZDNet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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