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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취약점

KISA, 취약 소프트웨어 555만 건 보안 조치 지원

2027년 점검 대상 확대·2028년 참여 백신사 단계적 확대 추진 [데이터넷]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올해 백신사 4곳과 협력해 운영한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컴퓨터의 취약 소프트웨어 555만 건에 대한 조치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는 이용자 컴퓨터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취약한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거나 보안 패치가 적용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안내·지원하는 대국민 정보보호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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