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핀테크 기업 ‘알코즈’와 협력으로 日 보안 시장 공략
아톤은 일본 핀테크 기업 알코즈(ALQOUZ, 대표 후지노 아쓰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업 대상 해킹이 잇따르며 일본 정부가 산업 전반에 인증 강화를 요청한 가운데, 양자내성암호(PQC) 인증과 피싱 방지 서비스로 현지 수요처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아톤 본사에서 체결한 협약에 따라 일본 시장과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현지 잠재 고객과 사업 기회를 함께 발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