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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해도 공개"…딥시크 엔지니어, 보안 우려에도 '오픈소스' 고수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보안 위험 논란에도 오픈소스 전략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인공일반지능(AGI) 개발 속도를 높이려면 기술 공개와 공동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가오시(高熙) 딥시크 엔지니어는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세계인터넷대회(WIC) AI 토론회에서 "오픈소스가 기술 혁신과 돌파구 마련을 촉진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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