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틸론, 차세대 VDI '디스테이션X' 발표..."AI업무 관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25년의 가상 데스크톱(VDI) 역사를 지닌 틸론(대표 최백준)이 5일 제주에서 차세대(3세대) 제품을 내놓고 공공과 민간 시장 확대에 나섰다. 제주는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SW) 자회사 틸론소프트가 소재해 있다. 이날 틸론은 틸론소프트와 함께 자사 연례 컨퍼런스 ‘디 아더 데이 2026(The Other Day 2026)’를 개최하고 차세대 3세대 VDI 제품인 '디스테이션X(Dstation X)'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