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 조직개편·임원인사...AI·디지털·보안 전진배치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미래에셋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정보보호 분야 인력을 전진 배치하는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에셋 3.0' 전략을 사업 전반에 적용하고 금융보안 대응 역량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미래에셋그룹은 5일 대표이사 2명과 부문대표 7명을 선임하고 국내외 128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