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사태] 11월5일 유출 의심 기업 현황... SKT T1 유출 가능성
글로벌 e스포츠 구단 에스케이텔레콤씨에스티원(SKT T1)도 더존비즈온 해킹 사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다. T1은 지난달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외부 업체의 데이터 백업 서비스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보관 데이터 내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5일 공지했다. 유출 가능성이 있는 대상과 항목은 2026년 3월31일 이전까지 시스템에 등록된 전·현직 임직원 및 부양가족, 인턴·아르바이트 근무자, 선수단(감독·코치·선수 및 외국인 스태프), T1 아카데미 강사 및 서포터즈, 프리랜서, 출연자·연사·인플루언서·통역인, 임대인, 자산 매입 개인 거래처, 대회 상금 수령자, T1 카페&아레나 대관 고객 등의 △성명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외국인등록번호 또는 여권번호 △주소 △휴대전화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