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위험 결함도 엮이면 침투로” 위드네트웍스, 약점 연결 고리 끊는 CTEM 제시
위드네트웍스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 참가해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CTEM)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 관리 플랫폼 ‘withVTM’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부산광역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국가정보원 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AI시대 안전한 사이버 해양수도 부산’을 주제로 열렸으며 민·관·학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 위드네트웍스는 이번 행사에서 관리 목록에 없는 외부 노출 자산과 방치된 저위험 취약점의 결합 위험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