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라우페이' 출시 연기…완성도 높여 내년 5월 출격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소니의 대표 액션 게임 시리즈 '갓 오브 워'(God of War)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God of War Laufey)의 출시가 약 3개월 연기됐다. 개발사 산타모니카 스튜디오(Santa Monica Studio)는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 개발 기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4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산타모니카 스튜디오는 공식 엑스(트위터)를 통해 '갓 오브 워 라우페이'의 출시일을 기존 2027년 2월 16일에서 5월 20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