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침해·유출 2026-11-05 04:44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 계좌번호 2만5000여개 노출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 서버가 해킹당해 시스템 접속용 아이디와 비밀번호 250여 명분이 유출되고, 폐업한 점주 명의를 포함한 계좌번호 2만5000여 개가 노출됐다. 운영사 인성데이터 측은 현재까지 금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대구시와 인성데이터는 지난달 31일 대구로 서버에서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원문 보기 · ZDNet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