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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 런처 해킹 공식 사과... “게임 외 2차 피해 접수할 것”

공식 프로그램을 통한 공급망 침해 사태가 불거진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배급사가 해킹 사고를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악성코드 자동 치료 기능을 긴급 업데이트하고, 외부 계정 도용과 가상자산 등 금전적 2차 피해에 대한 접수창구를 개설했다. 니케의 글로벌 퍼블리셔 레벨 인피니트는 5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PC 런처 보안 사고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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