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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분쟁 조정 신청 151% 급증...방미통위, 통신4사 대응 점검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올해 통신서비스 관련 분쟁조정 신청이 지난해보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통신사업자들과 분쟁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이용자 피해구제 방안을 논의했다. 방미통위는 5일 서울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등 통신4사와 통신분쟁조정위원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신분쟁 예방 및 피해구제 강화를 위한 통신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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