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이용자 자산 99% 이상, 콜드월렛에…바이낸스發 해킹 피해없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약 9조원) 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이용자 자산 99% 이상을 인터넷과 분리된 콜드월렛에 보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인베이스는 4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10월 29일 발생한 바이낸스 해킹 사고로 인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 이용자 사전 승인 없이 자산을 대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