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취약점

금융위, 금융권 정보유출 47만건 확인…AI 기반 보안체계 개편한다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금융당국이 잇따른 해킹 사고에 대응해 금융권 약 580개사를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과 내부통제 체계를 전수점검한다. 대형 금융회사의 취약점 분석·평가 횟수를 연 2회로 늘리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체계 구축을 위해 망분리 규제 전면해제 방안도 논의한다. 금융위원회는 5일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및 금융권 협회장 등이 참석한 'AI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