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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런던 허브 '자리 부족'…미국 외 최대 해외 거점으로 성장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리플의 런던 사무소가 지난 10년간 빠르게 확장되며 미국 밖 최대 해외 거점으로 성장했다.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시 크래독 리플 영국·유럽 총괄은 런던 오피스가 현재 리플의 최대 해외 허브가 됐다고 밝혔다. 크래독은 뉴욕에서 열린 리플의 스웰 콘퍼런스 행사와 연계한 대담에 참석한 뒤 엑스를 통해 런던 사무소 확장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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