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거래소 잔고 급감…매집 신호 해석엔 신중론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바이낸스 해킹 이후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 비중이 빠르게 줄고 있다. 다만 이를 공급 부족에 따른 강세 신호로 해석하기보다는 거래 유동성 감소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 중 거래소 보유 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10월28일 3.56%에서 11월2일 3.20%로 0.36%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