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싱크트루, 세미나서 업무 시스템· 통합AI 활용 전략 제시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법률 분야 특화 IT서비스 기업 싱크트루와 로펌 업무 시스템 통합과 AI 활용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국내 주요 로펌 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로클라우드 통합 플랫폼 및 법률 전용 AI 도입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행사에서 로펌 통합 업무 플랫폼 ‘로클라우드(LawCloud)’와 법률 전용 AI 솔루션 뉴.X AI(New.X AI)를 소개하고 활용 및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영림원소프트랩에 따르면 로펌은 사건관리, 문서관리, 인사·급여, 회계, 전자결재 등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시스템 간 데이터 연계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중복 업무와 관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