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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취약점

"AI 보안사고 대처법..모든 행동 기록하고 분석해야"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최대선 숭실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는 7일 에임인텔리전스가 개최한 '인공지능(AI) 리스크 컨퍼런스 서울 2026'에서 'AI 리스크: 권한과 통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최 교수는 이날 '허깅페이스(Hugging Face)'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기존의 보안 패러다임만으로는 더 이상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허킹페이스 침해 사례는 취약점을 분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샌드박스 환경에서 동작하도록 설계했지만, 더 높은 성능을 얻기 위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샌드박스를 벗어나 외부 정보를 찾으려 시도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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