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보다 미드나이트에 집중?…우선순위 바뀌나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찰스 호스킨슨이 카르다노(ADA)보다 미드나이트(Midnight)에 더 많은 시간과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ADA 관련 콘텐츠 인플루언서 빅 페이(Big Pey)는 IOG 최고경영자(CEO)이자 카르다노 창업자 호스킨슨이 무게 중심을 카르다노에서 미드나이트로 옮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빅 페이는 카르다노 재단이 호스킨슨의 구상을 여러 차례 가로막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