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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악성코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중국, AI 이용해 11일간 200개 기관 공격”

공격자 에이전트, 14억 개 이상 입력 토큰 소비···대규모 공격 캠페인 정황 발견 [데이터넷] 금융권 대규모 해킹에 사용된 오픈소스 도구 아르텍스(ARTEX)가 중국 연계 그룹을 비롯한 국가 주도 캠페인에 사용되는 정황이 연이어 공개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 연계 그룹 ‘스톰-0940(Storm-0940)’이 아르텍스를 활용해 공급망 공격을 벌일 가능성을 제기한 데 이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바이퍼 판다(VAPOR PANDA)가 글로벌 스파이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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