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PC 뚫어 선박 SW 변조”... KISA, 부산서 해운 침해대응 모의훈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해운사 및 해양경찰청, 해운 유관 협회와 함께 ‘해운사 협력형 침해사고 모의훈련’을 부산 벡스코에서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HMM오션서비스와 포스에스엠, 현대엘엔지해운, KLNG, 지마린서비스 등 국내 5대 해운사가 현장 훈련에 직접 참여했다. 팬오션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한국선급,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참관 기관으로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