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투자형 SW사업 문턱 낮춘다…20억 미만 사업 적격성 조사 간소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인공지능(AI) 등 빠른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SW) 사업 추진 문턱을 낮춘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사업 준비 부담을 줄여 민간 기술과 자본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선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구축사업비 20억 원 미만 소규모 사업은 적격성 조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식 신청 전 사업계획서 요건을 점검하는 사전검토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