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랜섬웨어 2026-11-03 16:00 지메일 영수증 뒤져 집 주소까지... AI로 피해자 신상 보고서 쓰는 악성코드 ‘볼타’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부터 금융정보까지 빼가는 정보탈취 악성코드 ‘볼타(VOLTA)’가 발견됐다. 시스코 탈로스는 라이언 페터먼(Ryan Fetterman) 연구원이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볼타는 크롬 계열 브라우저에 저장된 비밀번호와 쿠키, 아웃룩 프로필, 슬랙 작업 공간, 결제 카드, 암호화폐 지갑 복구 문구를 빼낸다. #Apple #Cisco #Google #Microsoft 원문 보기 · 보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