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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침해·유출

해커 조직, 반년 숨어 있다 주말에 러시아 통계청 서버 파괴 주장

러시아 연방통계청(ROSSTAT)이 사이버 공격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공격을 자처한 해커들은 반년 가까이 내부망에 숨어 있다가 주말에 서버를 파괴했다고 주장했지만, ROSSTAT는 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더레코드에 따르면 벨라루스 해커 조직 사이버 파르티잔(Cyber Partisans)과 친우크라이나 조직 사일런트 크로우(Silent Crow)는 일요일 이번 공격을 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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