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AI 관련주 매도세 바닥권 근접"…공급 부족·암호화폐 회복력 주목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AI 관련주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한 가운데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이자 비트마인 회장인 톰 리가 시장이 바닥에 도달했다는 견해를 내놨다.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고 공급 제약이 이어지는 데다, 바이낸스 해킹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추가 하락도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톰 리는 CNBC 인터뷰에서 "지금이 바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