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피싱·스캠 2026-09-07 13:00 보이지 않는 문자 한 칸에 보안 필터 뚫려... 하루 237만통 뿌린 이메일 대출 사기 적발 눈에 보이지 않는 유니코드 문자를 단어 사이에 삽입해 이메일 보안 필터를 통과한 대규모 피싱 캠페인이 포착됐다. 평일 기준 하루 최대 237만통이 발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캠페인을 추적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연구팀에 따르면, 공격자들이 이용한 것은 유니코드 ‘태그’ 영역(U+E0000~U+E007F)에 속한 문자다. #Microsoft 원문 보기 · 보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