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악성코드

개인정보 훔치더니 재산까지 평가…AI 악용한 신종 악성코드 등장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탈취한 개인정보를 AI에 분석시켜 피해자의 금전적 가치까지 평가하는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단순한 정보 수집을 넘어 공격 대상을 선별하는 과정까지 AI로 자동화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시스코의 보안 연구조직 탈로스(Talos)는 최근 윈도우용 정보탈취 악성코드 'VOLTA-AUTODOXER'(이하 볼타)의 작동 방식을 공개했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