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털린 지 얼마 됐다고…브라질 1위 거래소 해킹 정황에 입출금 중단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브라질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이 보안 사고로 입출금을 전면 중단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가 추정한 의심 거래 규모는 4000만달러를 넘어섰으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도 관련 자금 동결에 나섰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 등 외신에 따르면,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일부 시스템에서 보안 사고를 확인한 뒤 입금과 출금을 중단하고 복구 및 자산 추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