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리파이, 자체 의사결정 AI 모델 ‘QEV’ 개발…민감정보 탐지율 99.69%
기업 보안 데이터 기반 추가 학습·최적화… 개인정보·내부 기밀 문맥 기반 분류 [데이터넷]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안 및 AI 플랫폼 기업 쿼리파이(대표 황인서)가 자체 의사결정 AI 모델 ‘QEV’를 개발하고, 데이터 유출 방지(DLP) 분야에서 민감정보 탐지 성능을 검증했다고 2일 밝혔다. QEV는 입력된 문장을 분석해 사전에 정의된 기준에 따라 정보를 분류하고 판단하는 AI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