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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이정현 교수팀, 생성형 AI 악성코드 분석 기술로 미국·유럽·일본 특허 32건 출원…기술이전 4억700만 원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이정현 교수 연구팀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악성코드 분석 연구를 통해 국제·국내 특허 총 32건을 출원하고, 총 4억700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4건을 체결했다고 11월 3일 밝혔다. 연구팀은 악성코드 분석을 어렵게 만드는 난독화 기법에 대응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의 바이너리 역난독화 기술과 성능 평가 체계를 개발했다. 안랩의 수요기업 평가에서는 역난독화 성공률 83.5%를 기록했으며, 6개 성능지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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