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침해·유출 2026-11-02 11:18 기축 아파트 보안, 정부 '침묵'에 지자체가 나섰다 아파트 월패드 해킹 피해 확산을 막는 정부 고시가 신축 단지에만 적용되면서 기축 단지가 '안전지대'에서 소외된 상태다. 주민들의 우려에 지방자치단체가 기존 설비와 건립 중인 단지를 대상으로 보안 강화에 나섰다. 2021년 10월 월패드 해킹 사실이 보도되면서 아파트 입주자들이 불안에 떨었다. 원문 보기 · ZDNet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