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쟁 바꾼 드론, 한국 IT기업에 기회"…군용 드론 국산화 서둘러야
드론이 감시·정찰부터 타격까지 현대전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면서 국내 IT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통신·카메라·제어 소프트웨어(SW) 등 국내 기술을 활용해 군용 드론을 국산화하고, 군 수요를 기반으로 수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2일 김병규 성균관대 교수는 지디넷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부품 의존에 따른 보안 우려와 전시 공급망 위험을 지적하며 군용 드론 국산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