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대응에서 사전 식별로”... 테이텀시큐리티, 제조업 AI·클라우드 통제선 구축
모빌리티와 조선 등 영남권 주력 제조업 인프라에 클라우드 전환과 생성형 AI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늘어난 인프라 복잡성과 확장된 관리 영역을 선제 통제하는 보안 체계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테이텀시큐리티는 영남권 주요 모빌리티·조선 기업의 IT 리더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I·클라우드 보안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클라우드와 AI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관리해야 할 인프라 자산과 잠재적 공격 접점 역시 급증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