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인터폴 ‘세렝게티III’ 작전에 기술 분석 지원
카스퍼스키(한국지사장 이효은)는 인터폴(INTERPOL)이 주도한 국제 사이버 범죄 단속 작전 ‘세렝게티 III 작전’(Operation Serengeti III )에 데이터와 기술 분석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위협 연구 전문 조직인 카스퍼스키 위협 연구 전문 센터를 통해 위협 인텔리전스 데이터와 기술 분석을 제공했다. 이번 작전을 통해 용의자 1462명이 검거됐으며, 1억5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회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