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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AI가 보안 문제 만드는 것 아냐…오히려 결함 찾는 것"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이 기존 시스템에 쌓인 보안 취약점을 빠르게 드러내고 있다며 기업의 보안 대응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알트먼은 클레이 머고이크 오라클 공동 CEO와의 무대 대담에서 개별 버그를 하나씩 수정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짚었다. 머고이크는 AI가 지난 50년간 누적된 보안 문제를 찾아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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