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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 사임 의사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구 코빗)의 오세진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경영진 재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2일 디지털엑스 관계자는 “현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다만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현시점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와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즈를 거쳐 2019년 코빗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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