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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해킹 무섭다면 관련주 사라"…월가가 찍은 종목은?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월가 주요 증권사들이 바이낸스 해킹 사태 이후 암호화폐 시장을 떠날 이유는 없다고 판단하고, 급락한 암호화폐 연계주를 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 TD 코웬, 컴퍼스 포인트는 고객 메모에서 약63억달러 규모의 바이낸스 해킹이 시장 전반의 회복 흐름을 꺾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해킹은 역대 최대 규모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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