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조원 해킹에도 안 무너졌다"…700% XRP 랠리 맞힌 분석가, 강세론 펼쳐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대형 해킹 악재에도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하지 않자, 2024년 XRP의 700% 상승을 예측했던 분석가 돈알트(DonAlt)가 강한 낙관론을 내놨다. 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돈알트는 바이낸스 해킹 이후 시장의 가격 흐름을 근거로 "지금은 약세를 전망하기 어렵다"라고 평가했다. 이번 판단의 배경에는 시장의 예상 밖의 가격 방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