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교육부-티오리한국, 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고도화 나선다
LG유플러스는 교육부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한국과 함께 AI 시대 정보보안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AI 발전과 전방위적 해킹 이슈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보안 전문성과 네트워크·AI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보안 인재의 실전 역량을 키우겠다는 의지다. 지난 10월 31일, LG유플러스와 교육부, 티오리한국은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