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온 시리아 해커, 미국에서 징역형 선고 받아
Syrian Hacker Gets Prison Time in US After Over a Decade on the Run
시리아 전자군(SEA)과 연루된 한 시리아 남성이 처음 기소된 지 12년여 만에 미국에서 42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온라인 닉네임 ‘Th3Pr0’를 사용했던 아흐마드 우마르 아가(Ahmad Umar Agha)는 목요일 버지니아 동부 연방지방법원에서 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