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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최다 타격 랜섬웨어 ‘논’, 공격 위한 AI에만 월 1000만원 썼다

신생 랜섬웨어 조직 ‘논’(N0n)이 올해 누적 기준 한국 기업을 가장 많이 공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동화된 랜섬웨어 공격을 위해 AI에만 1000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논 랜섬웨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격을 시도한 ‘킬린’(Qilin)보다도 한국 기업을 더 많이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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