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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cker News 피싱·스캠

1,360억 달러 규모의 시장 폭락을 촉발한 가짜 트윗을 올린 시리아 해커, 징역 42개월 선고

Syrian Hacker Behind Fake Tweet That Triggered $136 Billion Market Drop Gets 42 Months in Prison

온라인에서 ‘Th3Pr0’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시리아 전자군(Syrian Electronic Army) 소속 해커 아흐마드 우마르 아가(Ahmad Umar Agha)가 서방 언론사를 표적으로 한 해킹 공모에 가담한 혐의로 미국 연방 법원으로부터 징역 42개월을 선고받았다.

원문 보기 · The Hacker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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