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O 조찬] 탈레스 제프 첸 “AI 거버넌스의 출발점은 데이터 보안…DSPM으로 보이지 않는 위험 찾아야”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면서 기업의 데이터 보안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존의 네트워크 경계 중심 보안에서 벗어나 기업 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돼 있고, 누가 접근하며,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통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10월 29일 더그랜드롯데서울 36층 아스토스위트에서 열린 데일리시큐와 탈레스가 공동 개최한 CISO 조찬세미나에서 탈레스(Thales)의 제프 첸(Jeff Chen) 중화권 및 한국 지역 세일즈 엔지니어링 총괄 매니저는 ‘AI 거버넌스 완성을 위한 핵심 키(Key),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를 주제로 강연했다.